박정식 충남도의원, 아산 신창 숲 체험 교육원 총사업비 79억 확정에 결정적 역할 해
2026.01.12 16:50
[내포(충남)=데일리한국 이정석 기자]박정식 충남도의원(아산3·국민의힘)은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에 조성되는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79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박 의원이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강조하고,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심의·점검해 온 결과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는 타당성과 중장기 교육정책과의 연계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이끌어 총 79억원의 사업비가 확정됐다.
특히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됐던 사업 부지를 교육 활용도와 학생 접근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로 부지 변경이 최종 확정됐다.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데일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데일리한국 화제의 뉴스]
이젠 '거꾸로 텐베거'…속절 없이 추락하는 동양고속·천일고속
그로쓰리서치 "바이오 AI는 '신약개발 필수 인프라'로 안착...성공확률도 높여"
'인간극장' 인도네시아 아이유, 유나 씨
[영상] 경북예절다도교육원 9대 회장에 상주 출신 최선희씨 '취임'
[오늘(12일)의 날씨] 출근길 기온 -14도까지 '뚝'…중부 중심 눈·비 동반 강추위
이정석 기자 ljs27@daum.net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숲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