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유노윤호 촬영 후 연락두절 "수액 맞으러 간다고" (1박 2일)
2026.04.26 18: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유노윤호가 '1박 2일' 촬영 후 연락두절 됐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유노윤호가 촬영 후 연락두절 됐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오프닝을 진행하면서 지난 주 허리 부상 때문에 불참했던 유선호 얘기를 했다.
유선호는 뮤지컬 데뷔작인 '그날들' 연습 도중 삐끗한 것이라고 했다.
유선호는 당시에는 허리가 숙여지지 않을 정도였다면서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
유선호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파이팅해보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유선호에게 빈자리를 채워줬던 강재준에게도 인사를 하라고 했다.
멤버들은 지난주 게스트였던 유노윤호가 촬영 이후 연락이 안 됐다고 했다.
문세윤은 유노윤호가 마지막 일정인 등산까지 한 뒤 목소리가 쉬어서 클로징 멘트 때 "우리가 누구?"도 외치지 못했다고 했다.
유노윤호와 친한 딘딘은 촬영 후 9시까지 연락 안 되다가 연락이 왔는데 수액을 맞으러 간다고 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유노윤호가 '1박 2일' 촬영 여파로 수액을 맞으러 간다는 사실에 "그 열정맨이?"라고 입을 모으며 신기해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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