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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옆 ‘V자 기념샷’ 김민수, 언론에 화풀이?…“때리기 도 넘어”

2026.04.26 10:22

“때릴 사람 정해놓고 비판은 언론에 의한 폭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방문 중 워싱턴에 있는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수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스레드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6일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언론 보도와 관련해 “장동혁 때리기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미국 방문 이후 당 안팎에서 사퇴 압박을 받는 장 대표를 두둔하고 나선 것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때릴 사람을 정해놓고 무조건적 비판과 조롱을 쏟는 것은 언론에 의한 폭력, ‘언폭’에 불과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진실을 향한 언론의 역할이 살아날 때 언론에 대한 국민의 존중도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언론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모는 기계적 장치가 되는 순간, 언론은 감시자가 아닌 정치권력이 된다”고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미국 방문 중 만난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을 ‘차관보’라고 밝혀 거짓말 논란이 일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15%(23일 전국지표조사)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사퇴론이 비등하자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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