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카치이 "트럼프 무사해 안심…폭력은 용인 안 돼"
2026.04.26 16:11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폭력은 세계 어떤 장소에서도 결코 용인될 수 없다"며 이처럼 언급했다.
앞서 25일(현지시간) 저녁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장 밖에서 무장한 괴한이 보안을 뚫으려고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총성이 들리자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급히 대피했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붙잡혔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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