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전북대 RICE, 'ITRC 인재양성대전'서 산학협력 성과 공개
2026.04.26 15:43
전북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소속 전북 산학 협력 연구 및 교육(RICE) 지능화혁신연구센터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ITRC) 인재양성대전 2026'에 참가해 산학협력 기반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ITRC가 공동 주관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기술주권을 이끄는 선도인재'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 38개 대학 81개 연구센터의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참여해 연구성과 전시와 함께 산·학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사례를 공유했다.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기업과 공동 연구로 수행한 기술성과를 전시했다.
주요 전시 내용은 △탄소·아라미드 프리프레그 기반 융복합 스마트 파크골프 클럽(에코텍글로벌) △고감도 실리콘 포토다이오드 기반 저전력 통합 환경센서 시스템(룩센테크놀러지) △멀티카메라와 관성센서(IMU) 센서 융합 기반 경량 360° 공간 매핑 디바이스(스냅스페이스) △연료전지·난연 나노소재 공정 자동화를 위한 초정밀 3축 LbL(Layer-by-Layer) 로봇 및 제어시스템(㈜티립스·원광대학교) 등으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센터는 2024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수행기관으로, 전북대와 원광대 교수진 및 전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참여해 운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익산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협력으로 기술융합형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산학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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