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슈퍼루키…'1순위' 키움 박준현,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159㎞ 쾅
2026.04.26 16:01
선발투수 박준현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4.26. yesphoto@newsis.com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슈퍼 루키' 박준현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호투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준현은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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