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쿠아리움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
2026.04.24 21:52
[KBS 대전]대전아쿠아리움의 아기 백사자 '보문이'가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전아쿠아리움은 지난해 8월 말에 태어난 생후 7개월 된 암사자 보문이가 지난 2일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문이는 선천적으로 관절 희귀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성장하면서 체중이 늘어 건강 상태가 악화돼 결국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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