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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1억 5천 3달 만에 탕진…여자 꼬시려 차도 사" (동상이몽2)

2026.01.13 01:29

전태풍이 3달 만에 계약금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7년 차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전태풍은 "아내는 재미없는 사람, 저는 날라리다. 와이프 만나면서 진정됐다"고 하며 "신인 때 유럽리그 뛰며 받은 계약금이 한국 돈으로 1억 5천만 원이었다. 여자 꼬시고 싶어서 SUV를 샀다. 어셔 뮤직비디오와 똑같이 하고 싶었다. 클럽 가선 친구들에게 돈 내지 말라고 하고 여자 있으면 와서 마시라고 했다. 1억 5천을 두세 달 안에 다 썼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렇게 쓰고 유럽 가기 전에 2주 동안 돈 없어서 밖에 못 나가고 매일 햄버거만 먹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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