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년 상반기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시
2026.04.26 13:33
GSAT을 실시한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제일기획, 삼성글로벌리서치,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
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GSAT에 이어 다음달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70년간 공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4대 그룹 중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향후 5년간 6만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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