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그룹 유일 공채 '삼성고시' 25~26일 진행
2026.04.26 13:37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한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제일기획 삼성글로벌리서치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
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5월),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직무적성검사는 창의적인 사고 역량과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평가다.
삼성은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2020년부터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직군과 디자인 직군은 GSAT 대신 각각 SW 역량테스트,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해 70년간 공채 제도를 유지해 왔으며, 이는 국내 기업 가운데 최장 기록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삼성전기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