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박병호
박병호
'굿바이 박병호' 418홈런 전설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에 진심인 남자였다 "히어로즈=야구, 박병호라는 이름을 알렸다"(일문일답)

2026.04.26 14:00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Q. 박병호에게 히어로즈란 어떤 팀인지. 힘든 순간에 히어로즈에 왔다. 박병호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게 해준 팀이다. '박병호에게 히어로즈란' 질문은 '박병호에게 야구란'이라는 질문과 같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박병호의 다른 소식

박병호
박병호
3시간 전
"우리도 행복했어요" 박병호 은퇴식, 삼성도 제대로 준비했다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가족" [IS 고척]
박병호
박병호
1일 전
약식 은퇴식 거부한 히어로즈팬, 박병호 마지막 스윙 볼 수 있나 [IS 이슈]
박병호
박병호
1일 전
누가 제2의 박병호라고 했나? 오타니-저지까지 다 제칠 판, "50홈런 쳐도 놀라지 마라"
박병호
박병호
2026.04.16
"박병호 내보냈던 실패, 다신 하고 싶지 않아"…LG땐 좌절→넥센서 부활 "난 이걸 본적이 있어!" 이재원 파워히터 육성 '특명'
박병호
박병호
2026.04.16
"삼성 선수들과 마지막까지 행복 야구했다"던 박병호 은퇴식, 4월 26일 고척 삼성전서 열린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