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연휴 맞춰… 서울시, ‘환대주간’ 운영
2026.04.26 11:24
서울시가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명동과 여의도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하는 ’2026 서울환대주간' 행사를 연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명동역 인근 환대센터에서는 ‘서울 스타일링 스팟’과 ‘AI 스마트 여행 가이드 상담소’를 선보인다. 맞춤형 관광을 안내하고 K-팝 댄스와 K-뷰티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항공사와 서울 도심 옥외전광판, 대중교통 광고 등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확대하는 분위기도 조성하기로 했다.
일본 골든위크는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국 노동절 연휴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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