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생활체육인 대축제 팡파르”…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 시작
2026.04.26 11:28
【원주】‘2026 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이 올해도 다시 찾아왔다.
원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걷기,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농구, 당구, 무에타이, 바둑, 배구, 배드민턴 28개 종목의 생활체육인 7,000명이 참가해 종목별로 개인 또는 단체 토너먼트를 진행해 왕중왕을 가린다.
지난 24일에는 개회식을 통해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박정하·송기헌·최혁진·백승아 국회의원,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28개 종목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수들은 선서를 통해 페어플레이와 화합을 다짐했다. 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은 지난 25일 걷기 종목을 시작으로 올 7월까지 종목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정동기 회장은 “종목별 통합 개최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건강한 원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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