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3세 방문에 호주 국기?…웃지 못할 '황당 실수'
2026.04.25 19:49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웃지 못할 실수가 나왔습니다.
환영의 의미로 내건 230여 개 깃발 가운데 15개가 영국이 아닌 호주 국기였는데요.
논란이 일자 미 당국은 국기를 곧바로 교체했습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이루어진 찰스 3세의 국빈 방문이 시작부터 조금 삐끗한 모양새입니다.
[화면출처 엑스 'Andrew Ley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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