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제주살이 어려움 고백…"일 줄이려 했지만, 더 지치더라"
2026.04.26 08:38
가수 이상순이 제주 생활을 돌아봤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 올라온 영상에는 이상순과 방송인 김나영이 여행과 거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나영은 “제가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한때는 실제로 살아볼까 고민한 적도 있다. 그런데 살아보신 분들이 말리시더라. 너무 왔다갔다 하기가 힘드니까”라고 털어놨다.
이효리와 결혼 후 11년 제주살이를 했던 이상순은 “일이 육지에 있으면 힘들다. 저희도 처음에는 (제주도에 올 때) 웬만하면 일을 하지 말자고 하고 왔는데, 결국 그 방식이 더 지치더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얻는 장점도 있다”고 말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이효리와 결혼해 제주도에서 11년 거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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