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당첨금으로 또 산 복권이 1등…10년 전에도 당첨돼 석사 학비 낸 미 남성
2026.04.26 06:00
미국에서 30만 원 복권에 당첨된 한 남성이 이번엔 최고 상금 1억 4,800만 원에 당첨돼 화제가 됐습니다.
현지시간 23일 UPI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에 사는 한 남성은 스크래치 복권으로 200달러(약 30만 원)에 당첨됐습니다.
이후 당첨금으로 곧장 또 다른 복권을 샀습니다.
결과를 본 남성은 깜짝 놀랐습니다.
당첨금으로 산 복권이 또다시 당첨됐고, 이번에는 무려 10만 달러(약 1억 4,800만 원)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처음 복권을 확인했을 때는 '당첨'이라는 글씨를 못 보고 넘길 뻔했습니다.
그러다가 "잠깐, 내가 방금 뭘 본 거지?"라며 당첨 사실을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앞서 2017년 '보너스 매치 5'라는 다른 복권에서 5만 달러(약 7,400만 원)에 당첨돼, 이 돈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받은 상금을 공과금 납부, 저축, 그리고 새 차 구매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복권 #로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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