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내동 15층 아파트 1층서 화재‥주민 40여 명 대피
2026.04.26 07:15
어제(25일) 오후 10시 55분쯤, 경남 김해시 내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이 난 뒤 아파트에 있던 주민 40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해야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약 1시간 만인 오후 11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는데, 현재 경찰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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