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전멸' 위기, '해외축구 아버지' 박지성이 남긴 메시지는…"유럽 1부리거 많지 않은 게 사실. 후배들이여 더 도전하라"
2026.04.26 01:01
FC)은 지난해 여름 미국프로축구 무대로 떠났다. 박지성은 "유럽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지 않은 건 사실이다. 더 좋은 선수를 만들어야 하는 한국 축구의 과제가 있다. 더 많은 선수가 (해외로 나가)도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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