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16,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OST 가창
2026.04.25 17:4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과 싱어송라이터 16이 가창을 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OST ‘스위트 앤 사워’(Sweet & Sour)가 25일 발매됐다.
‘스위트 앤 사워’는 사랑에 빠진 뒤 유난히 더 달고 쓰게 느껴지는 일상의 미묘한 순간들에 대해 노래한 하우스 장르 기반 곡이다.
이 곡은 세이마이네임과 16이 각각 가창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세이마이네임은 특유의 맑고 상큼한 음색으로 곡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이번 OST의 작사·작곡·편곡자이기도 한 16은 담백하면서도 그루비한 보컬로 달콤쌉싸름한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하이틴물이다.
이 작품의 OST 제작은 스튜디오 마음C가 담당 중이다. 앞서 스튜디오 마음C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 ,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방일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응답하라 1988’ 10주년 OST 제작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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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세이마이네임과 16이 각각 가창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세이마이네임은 특유의 맑고 상큼한 음색으로 곡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이번 OST의 작사·작곡·편곡자이기도 한 16은 담백하면서도 그루비한 보컬로 달콤쌉싸름한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하이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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