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작품 위해 피아노 배워…고등학생처럼 보이려 증량까지" [RE:뷰]
2026.04.25 00:15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송강이 러닝에 푹 빠져있다며 군대에 있을 때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4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TMI가 잘생겼고 송강이 재밌네요 #언더더씬 #송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송강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작품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질문에 송강은 “아무래도 예술 고등학교의 이야기고 피아니스트 역할이라서 피아노를 주기적으로 배우고 있다. 고등학생처럼 보여야해서 살을 조금 찌웠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어떤 방법으로 증량했나?”라는 질문에는 “제가 좋아하는 간식, 젤리나 빵을 많이 먹었다. 아직까지 유지중이고 곧 또 감량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은 게 있다면?”이라고 묻자 그는 “성실한 것”이라고 대답하며 “촬영이 조금 빠른 시간에 있더라도 요즘에 러닝에 빠져서 한 시간 정도 빨리 일어나서 러닝을 30분 정도 뛰고 간다”라고 대답했다.
러닝을 시작한 시기에 대해서는 “군대에서 시작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한 후에는 1.5km를 달렸는데 너무 힘들었다. 근데 앞으로 1년 6개월을 위해서 어떻게든 뛰어보자해서 완주를 했는데 내 자신을 이겼다는 생각이 들면서 러닝에 빠지게 된 거다. 근데 진짜 좋은 게 러닝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라고 털어놨다.
“전역 후에 여행 다녀왔나?”라는 질문에는 “전역 후에 바로 일을 하게 돼서 사실 여행을 가지는 못 했다. 기회가 된다면 이번에 제가 처음으로 파리를 온 건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한번 휴가고 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강은 tvN 드라마 ‘포핸즈’로 안방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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