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킥플립 계훈 "플러팅 장인? 살기 위해 한다" 폭소
2026.04.25 14:43
tvN '놀라운 토요일'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킥플립 멤버 계훈이 스스로를 '생계형 플러팅 장인'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제2회 보석함 특집에는 5세대 아이돌인 투어스의 도훈, 엔시티 위시의 시온, 킥플립의 계훈, 키키의 키야가 출연해 4인 4색 매력을 발산한다.
수줍게 등장한 도훈은 밥 친구 도레미부터 취미생활을 같이 하고 싶은 도레미까지 귀띔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시온은 조각 같은 외모와는 사뭇 다른 구수한 말투로 미소를 자아내고, 계훈은 "살기 위해 플러팅을 한다"며 스스로를 '생계형 플러팅 장인'이라 소개한다. 그런가 하면, '놀토 키즈' 키야는 만 15살의 당찬 패기로 활약을 예고한다.
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 '여섯이 한 마음 끝이라면 편'에서는 태연이 팀장인 '연이연이'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엽이엽이' 팀이 맞붙는다. '놀토 키즈'답게 놀라운 추리력을 보여준 막내 키야를 필두로, 도레미들 모두 승부욕을 불태우면서 극적인 상황이 수 차례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예측 불허의 전개가 '도파민 폭발'을 예고한 가운데, 계훈은 자신감과 허세, 도발을 오가며 예능 천재 면모를 뽐내다 소속사 선배인 영케이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고 해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받아쓰기에서는 1990년대 강자 문세윤마저도 당황하게 만든 고난도의 1세대 아이돌 노래가 출제된다. 당시 감성을 떠올리며 추억 소환에 나선 도레미들과 더불어 게스트들도 영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인다. 시온과 키야는 결정적인 순간 중요한 단어를 잡아내 스튜디오를 환호하게 하고, 도훈과 계훈 또한 열심히 의견을 내며 실력을 발휘한다.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 가요 제목 편'에도 이목이 쏠린다. 개성 넘치는 저음으로 깜짝 라이브 무대를 완성한 키야, 천상 아이돌다운 퍼포먼스의 시온과 계훈, 반전 앙탈로 스튜디오를 녹인 도훈의 존재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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