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악의 핵 재난', 이래도 신규 핵발전소를 지어야 할까? 체르노빌 원전 사고 40주기[정동길 옆 사진관]
2026.04.25 09:03
1996년 3월 19일 벨라루스의 한 병원의 소아암 병동에서 한 어린이의 머리에 의사들이 치료를 위해 그어놓은 선이 표시되어 있다. AP|연합뉴스
1986년 4월 26일 당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원자력 발전소가 무너져 있다. AP|연합뉴스
1986년 4월에 촬영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4호기의 모습. AFP|연합뉴스
1986년 가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의 ‘차단 구역’ 내부 텐트 캠프에서 체르노빌 발전소 폭발 이후 청소 작업에 참여하는 군인들의 모습.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브에 위치한 체르노빌 참사 박물관 TV모니터에 사고 현장에 4년간 투입된 60만명의 군인·소방관·민간인 등으로 이뤄진 작업자들의 모습이 상영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벨라루스 고멜의 방사선 및 핵의학 연구소 혈액학과 환자인 블라디슬라프 페트로프가 2005년 9월 6일 종이 비둘기를 가지고 놀고 있다. AFP|연합뉴스
원자력 전문가들이 1993년 4월 23일 체르노빌 원전 4호기에서 작업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2003년 5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 유령 도시 프리피야트의 한 학교 교실에 책걸상과 학용품들이 널부러져 있다. AFP|연합뉴스
2022년 5월 29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 프리피야트의 관람차 인근에 들개들이 지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2년 4월 1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 방사선 표지판 옆에 러시아 군 차량이 파손되어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22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 프리피야트의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2025년 2월 14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4호기 잔해를 격리하고 방사성 물질 누출을 막기 위해 설치한 강철로 된 돔 구조물(NSC) 지붕이 드론 공격을 받아 파손된 것이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21일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 투입되었던 작업자들이 방사선 검사소를 통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9일 환경단체 그린피스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이 체르노빌 원전 4호기를 덮고 있는 석관을 살펴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 21일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 투입된 작업자들이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체르노빌 원전 사고 40주기를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관계자들이 핵발전 확대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관계자들이 핵발전 확대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둘러싼 철조망에 “정지! 출입 금지 구역”이라고 써놓은 팻말이 걸려 있다. AFP|연합뉴스
경향신문 주요뉴스
· ‘거짓말 논란’ 장동혁 “미 차관보 면담 또 있었다” 해명, 또 사실과 달랐다···이번엔 ‘차관보 권한대행’
· 경찰, ‘이재명 대통령 조폭연루설’ 조직폭력배 박철민 무고 혐의 수사
· [속보]검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
· [속보]미 국방 “유럽·아시아, 무임승차 시대는 끝났다”···호르무즈 역봉쇄 동참 촉구
· 외신 “이란 외교, 24일 밤 파키스탄 도착 예정”···미·이란 종전협상, 주말 재개 관측
· 청와대 민정비서관·공직기관비서관 ‘맞교대’…이례적 민정라인 인사
· “미 의원들, 명백한 내정간섭”···우원식, 쿠팡 관련 서한 “있을 수 없는 일” 비판
· [단독]호주 왕복 1인 항공료가 ‘1100만원’?…김대중 전남교육감 ‘요금 부풀리기’
· ‘무기징역 → 7년’ 감형받고도···조카 숯불로 살해한 무속인, 항소심 불복해 상고
· 손흥민 아빠 손웅정 “전 에이전트 철저히 수사해달라”… 경찰에 진정서 제출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