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통영 접수, 카페→카트 라이더 '쩐의 전쟁'
2026.04.25 18:20
[비즈엔터/문연배 기자]
‘놀면 뭐하니?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사진=MBC)
'놀면 뭐하니'가 카페부터 카트 라이더까지 통영 접수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간 통영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간다.
이날 ‘통영의 아들’ 허경환은 자신의 홈그라운드 통영 곳곳을 가이드하며 시민들의 시선을 의식했지만, 정작 통영 시민들은 양상국의 유행어 “요예(여기요)~”를 외치며 양상국을 반겼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허경환은 급기야 선글라스까지 벗어 던지며 맨얼굴로 ‘인기 구걸’에 나섰고, 양상국은 한술 더 떠 “경상도의 아들”을 자처하며 허경환의 속을 긁어 폭소를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사진=MBC)
통영 시장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는 허경환 주변으로 갑자기 구름 인파가 몰려들자 유재석과 주우재는 “사람 쓴 거 아니냐”, “수상할 정도로 갑자기 몰린다”라며 ‘팬 동원설’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허경환은 “통영에서 내 얼굴이 곧 결제 수단”이라며 호기롭게 ‘페이스 결제’를 시도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전쟁은 서킷으로 이어진다. 그동안 누적된 결제 대금을 한 번에 낼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카트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 것. 과거 ‘유마허’로 불리며 스피드를 즐겼던 유재석과 실제 카레이서 자격증을 보유한 ‘진빼이’ 양상국의 자존심 강한 질주가 펼쳐진다.
유재석과 양상국은 카트 초보들에게 양보를 하는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며 레이싱을 시작하지만 짜릿한 질주 속 순위가 뒤바뀌는 뜻밖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과연 누가 베스트 레이서로 등극하고, 누가 꼴찌로 독박 계산에 당첨될까.
[비즈엔터/문연배 기자(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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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가 카페부터 카트 라이더까지 통영 접수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간 통영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간다.
이날 ‘통영의 아들’ 허경환은 자신의 홈그라운드 통영 곳곳을 가이드하며 시민들의 시선을 의식했지만, 정작 통영 시민들은 양상국의 유행어 “요예(여기요)~”를 외치며 양상국을 반겼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허경환은 급기야 선글라스까지 벗어 던지며 맨얼굴로 ‘인기 구걸’에 나섰고, 양상국은 한술 더 떠 “경상도의 아들”을 자처하며 허경환의 속을 긁어 폭소를 자아낸다.
통영 시장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는 허경환 주변으로 갑자기 구름 인파가 몰려들자 유재석과 주우재는 “사람 쓴 거 아니냐”, “수상할 정도로 갑자기 몰린다”라며 ‘팬 동원설’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허경환은 “통영에서 내 얼굴이 곧 결제 수단”이라며 호기롭게 ‘페이스 결제’를 시도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전쟁은 서킷으로 이어진다. 그동안 누적된 결제 대금을 한 번에 낼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카트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 것. 과거 ‘유마허’로 불리며 스피드를 즐겼던 유재석과 실제 카레이서 자격증을 보유한 ‘진빼이’ 양상국의 자존심 강한 질주가 펼쳐진다.
유재석과 양상국은 카트 초보들에게 양보를 하는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며 레이싱을 시작하지만 짜릿한 질주 속 순위가 뒤바뀌는 뜻밖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과연 누가 베스트 레이서로 등극하고, 누가 꼴찌로 독박 계산에 당첨될까.
[비즈엔터/문연배 기자(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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