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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재벌X형사' 시즌2 출연 확정…3년 만 드라마 복귀

2026.04.24 16:22

'재벌X형사2' 측 "유승호 특별 출연으로 힘 보태"
김재홍 감독 인연으로 성사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배우 유승호가 출연한다. 이는 3년 만 안방극장 복귀다.

24일 SBS '재벌X형사2'에 따르면 유승호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작품은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수사기를 담은 드라마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천원짜리 변호사'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플레이와 호쾌한 권선징악으로 사랑받는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중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다.

시즌1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데 이어, 타이틀롤인 안보현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배우 정은채가 합류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극중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로 활동하는 유성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원은 재벌 3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진이수와 곰살맞은 형, 동생의 관계를 형성할 전망이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군주-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킬링시저' 등 매체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올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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