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안 부러졌는데 왜 쉬어요?" 들것 실려 갔던 최준, 서울 선두 지킨 '강철 갈비뼈'…"쉬는 것보다 뛰는 게 낫다" [상암 현장]
2026.04.25 15:00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대 부천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후 믹스트존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심각한 갈비뼈 타박상도 최준(28)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서울은 지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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