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윤남노 셰프와 뜻밖의 인연…알고보니 90년생 동갑 '충격' (마니또 클럽)
2026.04.25 14:4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가 예상치 못한 동갑내기 케미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2박 3일의 합숙을 거쳐 완성된 역대급 스케일의 응원 이벤트가 드디어 공개되며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기 회원들은 누군가에게는 재도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의 1호 팬이 되어 응원을 준비한다.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며 상상 이상의 언더커버를 완성해간다.
특히 회원들은 선수들 개개인에 맞춘 커스텀 단체 티셔츠까지 직접 제작하며 역대급 가족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배꼽 잡는 상황극과 함께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는 예상치 못한 90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며 폭소를 더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도 이어진다. 선수들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촉즉발의 상황과 변수가 속출한 것인데, 특히 오프닝 멘트를 맡은 이수지는 리허설 시작부터 눈물을 쏟으며 위기에 봉착한다.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들이 겹겹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오른다.
감정에 북받친 박보영은 물론, 이선빈, 황광희, 강훈, 윤남노 셰프까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심지어 평소 감정이 무딘 편이던 '극T' 차태현마저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소름 끼친다"는 탄성 속에서 어떤 역대급 이벤트가 펼쳐질지,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리그에 참여하는 첫 시민 구단으로, 창단 첫 경기 당시 7299명의 관중이 찾아 퓨처스리그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그리고 이수지,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마지막 여정은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MBC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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