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긴 하지만, 이게 야구다" 이정후에게 욕설→논란의 보복구→거친 슬라이딩에 감정 싸움 번진 라이벌전
2026.04.25 13:00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의 욕설 논란으로 큰 싸움이 될 뻔했다. 라이벌전이 감정 싸움으로 번진 상황이다.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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