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스페인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첫 승
2026.04.25 13:00
'셔틀콕 여제' 안세영. 한국 여자배드민턴대표팀이 '셔틀콕 여제' 안세영을 선봉으로 내세워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다. 한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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