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투혼' 허훈에게 이상민 KCC 감독이 보인 존중…"두통까지 있었던 훈이, 마지막까지 잘 참아줬다" [KBL PO]
2026.04.25 12:02
수비를 선보였던 허훈. 그는 정관장과의 1차전에서 조금 주춤했다. 9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실책은 4개였다. 수비는 여전히 좋았다. 다만 공격은 허훈답지 않았다.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이상민 감독은 “허훈의 몸...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