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시] 페로탕 서울 10년, 거장을 한자리에
2026.04.24 19:00
페로탕 서울 '10 Years'
페로탕 갤러리가 서울에 지점을 내고 한국 미술 시장에 진입한 지 10년을 맞아 기념전을 진행 중이다. 강남구에 있는 페로탕 도산파크에 다니엘 아샴·마우리치오 카텔란·무라카미 다카시 등 세계 시장에서 유명한 작가의 신작과 박서보·심문섭·이배 등 한국 거장의 작품을 모았다. 5월 2일까지.
타데우스 로팍 서울 '거리의 윤리'
서울 용산구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는 아시아 동시대 작가 4인의 신작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열고 있다. 한국 작가 김주리의 흙을 재료로 한 회화와 조각, 임노식의 농촌 풍경을 흐릿하게 그려낸 평면 회화가 소개된다. 필리핀 출신 마리아 타니구치는 층층이 쌓인 벽돌을 그렸고, 일본 출신으로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케이 이마즈는 민속신앙과 신화 소재를 활용해 일본에 점령됐다 해방된 인도네시아의 역사를 묘사했다. 5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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