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행정관' 가짜명함으로 6억 '꿀꺽' 70대…2심도 실형
2026.04.25 09:24
이 외에도 A씨는 군산지역 숙원사업 중 하나인 조선소 가동·새만금 재생에너지 등 대형 프로젝트에도 B씨의 업체를 참여시키겠다고 하며 거액을 뜯어갔다. 8년간 6억원이 넘는 인사·접대비를 편취한 가운데, 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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