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개혁 2단계' 시동…농협은 "관치 우려" 거부
2026.04.25 08:01
법적으로 비상근 명예직이지만 실제로는 NH농협은행·NH투자증권 등 금융 계열사와 남해화학·목우촌 같은 경제 계열사 전반의 인사권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2012년 신용·경제 사업 분리 이후 중앙회가 금융지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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