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택캠퍼스 간 추미애 “반도체 클러스터, 세계 최고로 완성”
2026.04.24 21:47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24일 “수원·용인·화성·성남·안성·평택·오산·이천을 잇는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경기 평택시에 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속도와 추진력으로 반드시 세계 최고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며 “지방선거에서 승리한다면 대통령과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이 확실한 원팀이 되는데, 원팀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했다.
추 후보의 이날 일정에는 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등이 동행했다.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김용관 사장, 김완표 사장, 백수현 사장 등 주요 경영진도 함께했다.
이어 추 후보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부지와 SK하이닉스 클러스터 공사 현장도 방문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반도체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