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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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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국힘 수렁 밀어넣는 장동혁식 ‘책임정치’

2026.04.25 01:45

공교롭게도 장 대표 발언 다음 날인 24일 서울 광역·기초의원 등 20여 명은 이날 장 대표 비난 등을 이유로 친한동훈계인 배현진 의원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당장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 사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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