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 논란에 子 손보승 국방부 조사 받았다 "무혐의 판명, 사기꾼 취급 받아"(B급청문회)
2026.04.25 02:4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경실이 지난해 불거졌던 달걀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4월 24일 ‘B급 스튜디오’ 채널에는 ‘맵다 매워! 마라맛 토크로 기 쏙 빠지게 하는 개그계 누님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B급청문회’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실은 논란이 된 달걀 질문을 받고 “나도 이 달걀 얘기를 어디에선가 하고 싶었다. 제가 무슨 달걀로 사기를 친 것처럼 한때 여론화됐었는데 그 업자 분이 저하고 오랜 지인이다. 그분의 인생에 있어서 달걀의 사료만을 (인생에) 한 3분의 1을 연구했다고 하는 분이다”라며 “그래서 그 달걀이 굉장히 우수하다. 우수한데 난각번호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제가 그분한테 사실은 사업자금을 대줬다. 그분이 온라인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조금 어려워서 돈을 대줬다”라고 털어놨다.
이 지인으로부터 공통대표 제안을 받고 처음에는 거절했다는 이경실은 “그때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리운전하고 이런 게 나왔다. 그러다 보니까 ‘아드님을 같이 공동대표로 올리면 어떠냐’고 하더라”며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제 입장에서 그걸 마다할 이유가 없는 거다. 지금은 돈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 우리 아들한테 돈이 되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2년 정도 지났다. 그분들한테 사업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것도 일체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이 하는 건 저한테 달걀을 보내주고, 제 지인들에게도 보내줬다. 혜련이도 받아서 먹어 보니까 맛있고 좋으니까, 고마우니까 인스타그램에 그걸 올린 거다. 그걸 보고 어떤 분이 ‘난각번호 4번인데 이 돈을 받아?’라고 했을 거다. 근데 정말 제가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대기업에서 파는 난각번호 4번이 그 가격보다 더 받는 것도 있다. 그 번호인데도 더 싸게 받는 분도 있을 거다. 일단 사료가 동충하초니 강황이니 우수하다”라고 덧붙였다.
5분에 걸쳐 달걀의 우수성을 설명한 이경실은 “우리 아들이 군대를 갔는데 달걀 대표다. 군인이 사업을 하면서 이익을 취득하면 안 된다고 그걸로 저를 또 공격하시더라. 정말 죄송합니다만 아직까지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여론이 있으니까 아들이 군대에서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 애 통장에 돈이 들어온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무혐의로 판명이 났다. 그리고 결국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이경실은 달걀이 난각번호 4번임에도 동물복지란에 속하는 난각번호 1번란 가격에 판매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가운데 달걀을 판매한 업체 대표가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 복무 중 영리 활동을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손보승은 지난해 6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상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경실이 지난해 불거졌던 달걀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4월 24일 ‘B급 스튜디오’ 채널에는 ‘맵다 매워! 마라맛 토크로 기 쏙 빠지게 하는 개그계 누님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B급청문회’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실은 논란이 된 달걀 질문을 받고 “나도 이 달걀 얘기를 어디에선가 하고 싶었다. 제가 무슨 달걀로 사기를 친 것처럼 한때 여론화됐었는데 그 업자 분이 저하고 오랜 지인이다. 그분의 인생에 있어서 달걀의 사료만을 (인생에) 한 3분의 1을 연구했다고 하는 분이다”라며 “그래서 그 달걀이 굉장히 우수하다. 우수한데 난각번호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제가 그분한테 사실은 사업자금을 대줬다. 그분이 온라인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조금 어려워서 돈을 대줬다”라고 털어놨다.
이 지인으로부터 공통대표 제안을 받고 처음에는 거절했다는 이경실은 “그때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리운전하고 이런 게 나왔다. 그러다 보니까 ‘아드님을 같이 공동대표로 올리면 어떠냐’고 하더라”며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제 입장에서 그걸 마다할 이유가 없는 거다. 지금은 돈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 우리 아들한테 돈이 되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2년 정도 지났다. 그분들한테 사업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것도 일체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이 하는 건 저한테 달걀을 보내주고, 제 지인들에게도 보내줬다. 혜련이도 받아서 먹어 보니까 맛있고 좋으니까, 고마우니까 인스타그램에 그걸 올린 거다. 그걸 보고 어떤 분이 ‘난각번호 4번인데 이 돈을 받아?’라고 했을 거다. 근데 정말 제가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대기업에서 파는 난각번호 4번이 그 가격보다 더 받는 것도 있다. 그 번호인데도 더 싸게 받는 분도 있을 거다. 일단 사료가 동충하초니 강황이니 우수하다”라고 덧붙였다.
5분에 걸쳐 달걀의 우수성을 설명한 이경실은 “우리 아들이 군대를 갔는데 달걀 대표다. 군인이 사업을 하면서 이익을 취득하면 안 된다고 그걸로 저를 또 공격하시더라. 정말 죄송합니다만 아직까지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여론이 있으니까 아들이 군대에서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 애 통장에 돈이 들어온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무혐의로 판명이 났다. 그리고 결국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이경실은 달걀이 난각번호 4번임에도 동물복지란에 속하는 난각번호 1번란 가격에 판매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가운데 달걀을 판매한 업체 대표가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 복무 중 영리 활동을 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손보승은 지난해 6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상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경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