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배동현 조합 앞세운 키움, 6-4로 삼성 꺾고 최하위 탈출
2026.04.25 00:00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 위력투를 선보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60.3㎞가 찍혔다. 그에 이어 등판한 배동현도 4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째를 쌓았다. 직전 등판에서 2⅔이닝 12실점 인생 최악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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