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니, 뷔스티에 아래는 시스루…타임100 갈라도 집어삼켰다
2026.04.24 18:28
제니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재즈 앳 링컨 센터 프레더릭 P. 로즈 홀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복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품격 있는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특히 독특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제니의 뷔스티에 스타일 드레스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허리 아래에는 시스루 디테일이 더해져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해당 드레스는 프랑스 오뜨 꾸뛰르 브랜드 스키아파렐리의 26/27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으로, 제니는 화려한 주얼리와 심플한 검정 힐을 더해 런웨이 모델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의상을 소화했다.
포토타임을 마친 제니는 이후 많은 셀럽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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