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160km에 당했다, 삼성 패패패패패 충격…키움 12안타 대폭발, 배동현 다승 공동 선두 [고척 리뷰]
2026.04.24 23:00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27)과 배동현(28)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연패로 몰아넣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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