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주는 “땀 송송 체력 쑥” 스포츠 주간
2026.04.24 13:31
전국서 생활체육 행사와 체험 풍성
정부는 4월 마지막 주간을 ‘스포츠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생활체육 행사와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올해 스포츠 주간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2026 땀송송 운동해봄제’ 행사로 첫 문을 연다. 10대를 위한 ‘응원봉 런’부터 70대를 위한 ‘웃음 기체조’까지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튼튼머니’ 참여 잇기를 통해 체력 측정 참여 시 특별 포인트(3000원)를 지급한다. 29일에는 달리기 애플리케이션(앱) ‘런데이’와 협업해 온라인 마라톤을 개최하는 등 자발적인 운동 참여를 위한 행사를 펼친다.
대한체육회는 일주일(7일)에 3회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는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7330’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운동 문화를 알린다.
전남에서는 녹차밭 사이를 달리는 이색 코스 ‘보성녹차 마라톤대회(5월3일)’를, 강원에서는 ‘율곡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5월2~4일)’, 제주에서는 ‘제주국제마라톤대회(26일)’, 충북에서는 ‘청풍기 전국유도대회(4월27일~5월2일)’가 펼쳐진다.
스포츠 주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026 스포츠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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