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18세 아마추어 양윤서, LPGA 메이저 첫날 돌풍
2026.04.24 20:0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한국 아마추어 선수가 첫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2008년생 18세 국가대표 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파크골프 대회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