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 영월 단종문화제서 '모두의 창업' 팝업 홍보
2026.04.24 17:53
[강원도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 단종문화제 행사장에서 지역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모집 신청을 위한 오프라인 팝업 홍보마케팅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월산업진흥원과 함께 마련됐으며, 주민과 청년,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직접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은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사업 안내와 신청 방법 설명, 창업 아이디어 발굴 상담, 홍보물 배포 등 현장 밀착형 홍보를 진행했다.
방문객들이 쉽게 창업지원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팝업 부스를 구성해 창업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모두의 창업'은 "시작은 누구나, 그 끝은 CEO"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운영기관인 강원도립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홍보를 통해 지역민들이 창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대학, 공공기관, 창업지원 기관 등과 연계한 현장형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강원도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장경환 대학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는 "이번 홍보는 창업지원 사업을 지역민에게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지원 플랫폼으로서 예비 창업자 발굴과 창업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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