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조용하지만 강한 145km, 안우진 그냥 강한 157km…한국야구는 두 에이스의 동반 부활을 응원한다
2026.04.24 19:00
150km대 중반이 나온다. 전매특허 포심과 함께 슬라이더의 제구력이 최대 장점인데, 지난 2경기서 실투가 적지는 않았다. 안우진은 빠르면 5~6월 중으로 정상적으로 6~7이닝을 던질 수 있을 듯하다. 키움은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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