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또, 이번에도 안세영이다" 세계 1위 독주 재가동…백하나-이소희는 정상 문턱에서 숨 고르기
2026.01.12 17:00
새해의 시작은 변함없었다. 안세영은 여전히 가장 강했고, 백하나-이소희는 정상 문턱에서 다시 한 번 숨을 골랐다. 안세영(삼성생명)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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