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민전의 소망…“지선은 YES USA 대 NO USA 싸움”
2026.04.24 16:32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가 “예스 유에스에이(YES USA)와 노 유에스에이(NO USA)의 싸움”이라면서... 이번 지선은 예스 유에스에이와 노 유에스에이의 싸움”이라고 썼다. 우 의장이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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