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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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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료

2026.01.12 14:51

김민철(남) 난이도 부문 남자부 2위.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청송(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산악스포츠의 메카 경북 청송군에서 열린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가 2일간의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월드 랭킹 1~8위까지의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을 비롯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이영건 선수 등 총 18개국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난이도 경기와 속도 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속도 부문에서는 남자부 사프다리안 모하마드레자(이란), 여자부 코섹 올가(폴란드)가 1위를 차지했다.

난이도 부문에서는 남자부 라드반 루나(프랑스), 여자부 살몬 토마스 마리언(프랑스)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남자 난이도 부문 2위와 3위, 여자 난이도 부문 3위에 대한민국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는 청송군이 2011년부터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해 올해로 14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참여로 우리나라의 동계 스포츠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큰 계기가 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대회 기간 중에는 빙벽네컷, 빙벽 360 부스, 청송꽃돌전시, 청송백자전시, 관광 및 농특산물 홍보와 청송사과 시식코너, 관람객들을 위한 기념사진촬영 장소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경기장 주변에는 겨울 전통먹거리와 연예인 초청 공연, 경품추첨, 천 아트 등 다채롭고 풍성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다양하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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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기자 chk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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