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김문수, 1심 벌금 50만원…대선 예비후보 때 명함 돌려
2026.04.24 12:00
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는 24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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