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예비후보 신분으로 명함 돌려…1심서 벌금 50만원
2026.04.24 15:31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에 명함을 돌린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24일 공직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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