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BGF 교섭하자더니 가처분 신청…노조 탄압의 칼 갈아"
2026.04.24 15:12
화물연대는 24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 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겉으로는 교섭을 하자고 손을 내밀어 놓고 동시에 노조 탄압의 칼을 갈고 있었다"고 반발했다.
이어 "22일 진행한 교섭도 '긴급 협의'라며 교섭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편의점 CU의 물류 자회사인 BGF로지스는 지난 20일 화물연대를 상대로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BGF로지스는 "가처분 신청은 물류센터 사고가 발생하기 전부터 내부적으로 논의됐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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