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케빈 위와 취리히 클래식 공동 50위 출발…켑카·라우리도 공동 50위
2026.04.24 16:00
14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알렉스 스몰리, 헤이든 스프링어(이상 미국)과 8타 차다. 2라운드에서 공동 33위(동점 포함) 이내에 들어야 컷을 통과할 수 있다. 스몰리-스프링어에 이어 데이비스 톰프슨-오스틴 에크로트(이상...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의 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