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유수빈X이연과 찐친이 된 이유 "유일하게 와줬다"(나혼산) [TV스포]
2026.04.24 11:16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찐친이 된 아이유, 이연과 함께 한강 벚꽃 산책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집에서 나온 유수빈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찐친이 된 아이유와 이연을 만난다.
유수빈은 이들에 대해 "여동생들이지만 친구나 다름없는 관계"라며 주기적으로 만나 우정을 쌓고 있다고 밝힌다. 앞서 세 사람은 드라마 촬영 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으로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유수빈과 아이유, 이연은 모이자마자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핀잔(?)과 애정을 쏟아내며 리얼한 찐친 케미를 뽐낸다. 유수빈은 "좀 걱정되거든요."라며 아이유를 향한 진심 어린 걱정을 내비친다고. 세 사람이 벚꽃이 핀 한강을 산책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유수빈은 자신만의 단골 맛집으로 아이유와 이연을 데려가 "실망시킨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아이유는 최근 유수빈과 이연에게 감동받았던 순간을 언급하며 "내 친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와 줬다"라고 고마움을 전한다.
배우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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